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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otfware

[개발 원가] 프로젝트 개발 원가 간의 계산

by KANG Stroy 2022.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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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또는 외주 개발비용을 뽑기 위해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https://m.blog.naver.com/공대생의 심야서재) 이분의 것을 가져다 사용하였습니다. 

각각의 탭에는 원가 관련 내용도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려다가 올려 놓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내요. 금액은 대략적이고,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적었습니다. 

시간과 재료에 따라서 금액의 차이는 방생합니다. 세부적인 금액을 더 넣으면 당연히 금액은 올라가거나 낮아 질 수 있습니다. 개발 원가이기에 양산에 들어가는 양산 투자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양산 투자 비용을 뽑는 엑셀이 있지? 않을까요? 

원가 계산의 필요성

오해가 있지 않도록 계속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정말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원가 계산의 필요는? 프로젝트를 진행할것인지? 제품의 단가를 얼마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 되지 않았을까요? 뽀로로 어린이 한글 공부를 만든다고 하면? 개발에 들어가는 인원이 필요하고, 금형비, 전자 재품의 안정성비 등등 돈이 들어갈 일이 많이 있습니다.

마냥 좋다고 만들면? 적자를 면치 못하겠죠? 그래서 처음 제품을 만드는 기업과 후발로 따라 붙는 기업의 개발 단가는 차이가 있습니다. 첫 제품을 만든 사람은 많은 개발비를 넣고 높은 금액에 제품을 팔수 있습니다. 또는? 망작이 되어서 개발비만 쓰고 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LG 핸드폰이 기능 면에서는 좋은 제품이 많았던거 같은데, 롤러블 핸드폰은 너무 기대를 했죠. 어쩌면 너무 앞서가는 기술을 해서 시장이 반응 하기에 부족했던것은? 아닌지? 흔히 좋은 말로 시대를 앞서 갔다고들 하죠.

정리해서... 자신감 있게 개발비를 투자 합니다. 파도를 뚫고 퍼스트 무브가 되어서 많은 파이를 먹을 것인가? 아니면, 적절한 파도를 기다렸다 자연스럽게 올라 탈 것인가? 후자가 안전 하겠지만, 나누어 먹을 파이가 적을수도 있죠. 다들 그 파도를 기다리고 있었으니깐요. 

이것 저것 주저리 주저리 꼰대가 되어 갔내요

탭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예상 원가 계산은 - Cash flow 입니다. 

이 문서에 대한 저의 생각을 살짝 적었습니다. 

앞의 링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수기로 작성하여야 합니다. 개발에서 PM은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프로젝트를 온전히 한사람이 하면 좋겠지만? 몇몇 회사는 온전히 한 프로젝트만 진행을 하지 않죠?

처음 시작은 하드웨어가 시작하면서 소프트웨어가 진행을 따라갑니다. 초반에 RF 엔지니가 있다면? 후반에는 엔지니어가 진행을 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한달 꽉 채워서 일하지 않기 때문에 3개월 정도로 잡았습니다. 초반 2개월동안 안테나 특성을 잡아주고 그 이후에는 신규 PCB가 나오면 잠깐씩 특성이 나오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3개월로 잡았습니다. 

소프트웨어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검증 인원은 개발이 끝나는 시점까지 따라 붙습니다. 제품의 안정성은 양산전까지 엄청나게 돌려야 합니다. 그러나 인원이 적어서 0.5인 즉 2가지 일을 해야 한다는거죠? A 제품과 B 제품을 동시에 테스트 진행이 필요한거죠. 두 제품은 유사성이 있으면 테스트인원의 머리는 복잡해 지지 않을 겁니다. 

소프트웨어는 초반에 과장급..대리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희 회사에는 대리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막내죠. 2명이 붙고 드라이버 잡고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면서 테스트 인원이 붙게 됩니다. 그 전까지 드라이버 엔지니어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협업을 통해서 진행이 이루어져야 겠죠. 

장비구입은 초반에 들어가는 제품이지만, 이번 프로젝트에는 장비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인증비는 고객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고객이 인증비를 낸다면? 이 항목은 사용할 필요는 없겠죠? 우리가 인증비를 낸다면? 제품을 만들어서 납품할때 단가에 녹아 들어갈 겁니다. 로직엔지니어가 초반에 기틀을 마련하고 잔잔하게 수정을 하면서 나중에는 일을 줄여나갑니다. 사실 끝까지 가야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온전히 하는건 욕심일 수 있기에 줄여나갔습니다. 

개발 기간이 늘어질수록 개발비는 증가하게 됩니다. 당연한거겠죠? 

인건비는 최저시급을 적용해서 한달 시급은 1,914,440원이 됩니다. 이 금을 또 반으로 나누었습니다. 이유는? 하나의 프로젝트만 하지 않기때문이죠. 다른곳에서 피오 올라오는 신규 프로젝트의 냄새가 흘러 나옵니다. 오늘도 야근인가?

주말에 나와야 하는가? 저 놀고 있는 아름다운 새들이 보이는군요.... 아 시방~!새~!!

이 부분에 적어 놓으면 위의 Cash flow에 가도록 했는데, 몇개 빼 놓을 수도 있습니다. 

원가계산의 필요성 -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원가 계산에 대한 부분으로 링크를 첨부하였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소프트웨어 관련 임금 입니다. 평균 임금이 제 월급보다는 높내요. 사장님은 이 도표 참고 하십니다?  

프로젝트 원가표_2.xls
0.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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